인간은 옛부터 삶의
공간을 아름다운 외형과 단단한 내구성을 지니고 또
쉽게 친숙할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의 창조를 꿈꿔왔다.
세라믹타일은 그러한 인간의 열망에 의해 4,000여년
그이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타일은 그 역사적 초기에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평범한 물건이 아니라, 황실과 교회의 더 높은 풍요를
위해 디자인된 제품이자 작품들이었다.
건축가들은 서기이전부터 다양하고 수많은 고대의 건축물이나
공간에다 타일을 붙여 그 보전을 지속하게 했다. 타일을
마감재로 덮여 그 외형이 아름다운 건축물은,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나, 또 바빌론이나 고대 그리스 도시들에서
잘 나타난다. 그리고 고대 이집트에서 타일을 가장먼저
만들어 사용된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타일제작기법은 여러 지역으로 퍼져나갔으며,
보다 평범하며 효용성이 높은 제품으로 발전 진보되어
왔다.
오늘날에는 일부의 손제작타일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기계나 자동화에의한 대량생산체제로 탈바꿈 했다.
아름답고,내구성이 높으며,유지관리가 쉬운 타일의 특성으로
지금은 세계의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된다. |